그래서 작품에서 좀 뾰족한 느낌으로 나올때 너무 신기함..근데 처음부터 끝까지 다 그런것도 아니고그 작품안에 말랑함과 뾰족함이 공존해얘드라...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암튼....순둥순둥 생겨가지고는 카리스마도 있고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