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젠이 단거 좋아해서 젠젠한테 맛있는거 많이 줄랴고 파티쉐 된건데 그런 장면 다 빠지고 농구하다 부상으로 백수 되어서 돌아옴 -실망
어린시절 자기 옆에서 가족이 되어준 젠젠한테 다정한 오빠가 되어줌 - 한국판에선 ㄹㅇ 찐 친오빠느낌으로 틱틱대고 그러는게 좀 ㅂㄹ 였음 중드도 찐오빠느낌이 강했지만 스스로도 좋아하나? 긴가민가할정도로 다정한면이 강했는데
어린시절 자기 옆에서 가족이 되어준 젠젠한테 다정한 오빠가 되어줌 - 한국판에선 ㄹㅇ 찐 친오빠느낌으로 틱틱대고 그러는게 좀 ㅂㄹ 였음 중드도 찐오빠느낌이 강했지만 스스로도 좋아하나? 긴가민가할정도로 다정한면이 강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