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대학때 왜그런 태도였는지는 알겠음
열등감+편견+예룽 가스라이팅 때문에 여주를 단단히 오해하고 있어서 넘어가면 안된다고 스스로에게 계속 브레이크를 걸었던거 같긴함
근데 여주가 나중에 문자로 해명했을때 답장은 대체 왜 안한거지?
인정해버리면 여주를 오해한거도 인정해야하니까? 그럼 자기가 '여주를 안 좋아해야하는' 이유도 없어져서?
아진짜 뭔심경이었을까 이걸 아직도 모르겠음ㅋㅋㅋ
얘가 대학때 왜그런 태도였는지는 알겠음
열등감+편견+예룽 가스라이팅 때문에 여주를 단단히 오해하고 있어서 넘어가면 안된다고 스스로에게 계속 브레이크를 걸었던거 같긴함
근데 여주가 나중에 문자로 해명했을때 답장은 대체 왜 안한거지?
인정해버리면 여주를 오해한거도 인정해야하니까? 그럼 자기가 '여주를 안 좋아해야하는' 이유도 없어져서?
아진짜 뭔심경이었을까 이걸 아직도 모르겠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