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울림이 컷고 남여배 다 연기를 너무 잘하고 목소리도 다 원음으로 알고있는데 캐릭터와도 잘맞고 극본 연출 다 좋았다
노란장판 감성 싫어하는데 이건 볼만했어 근데 마지막에 아들이 사라지고 딸과 아빠의 추억이 다 사라지는게 너무 마음아파 재탕은 못하지만 십이 봉신 보아서 좋았어
그냥 울림이 컷고 남여배 다 연기를 너무 잘하고 목소리도 다 원음으로 알고있는데 캐릭터와도 잘맞고 극본 연출 다 좋았다
노란장판 감성 싫어하는데 이건 볼만했어 근데 마지막에 아들이 사라지고 딸과 아빠의 추억이 다 사라지는게 너무 마음아파 재탕은 못하지만 십이 봉신 보아서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