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로 남주가 좀 새롭게 보인다 처음으로 소년이 아닌 으른으로 보이는 느낌
황제야 벌써 죽으면 안된다 살아라
아니 이 황제 청창씨 키울때랑 교육방식이 똑같네. 어떻게든 황제, 월존으로 만들고 싶어서 매정하게 대하잖아. 저 봐라 그러니 애들이 하나같이 다 삐뚤어졌지 교육방식 좀 바꿔주세요ㅋㅋㅋ 근데 또 속으론 엄청 뿌듯해하고 좋아함 츤데레마냥
조정이 한바탕 난리가 나겠는데 호호호 가랏 남주몬, 너의 지랄맞은 성격을 마음껏 펼칠때가 됐다!
유일한 친구라는 놈이 역시 가면이었네 근데 얘는 왜이래 열등감이 너무 많은데
그래 수가야 너는 계속 정신을 똑띠 차리고 있구나
여동생의 가시밭길이 시작됐군 거기서 철 좀 들어라
황제씨 불치병이었어? 왜 말을 안해 아냐 근데 지금 황제편이 너무 없다 말하기엔. 힘이 부족해
아오 승상이고 가면이고 나발이고 니넨 아주 고통스럽게 죽었으면 좋겠다 욕욕욕
아주 진남왕네 가족도 난리났다 난리났어 저 나라는 제대로 굴러갈 수가 있음...? 여기도 콩가루 박살 직전이네
아---주 대단한 사랑납셨네 동생아 ㅡㅡ 진남왕 너 그만 나와 ㅡㅡ 너 안궁금하다고
아ㅋㅋㅋㅋㅋㅋㅋ 가면이 니 친구라고 그냥 말해버리네 ㅋㅋㅋㅋㅋㅋㅋ 보통 클로즈업, 슬로우 온갖 기술 다 넣어서 뜸 들일 법도 한데 ㅋㅋㅋㅋ
아니 남주가 당연히 황제 아들이니까 쟤 먼저 챙기지 가면놈아 ㅡㅡ 그게 불만이면 니가 황제 아들로 태어나지 뭘 그런걸로 열폭이야. 쓸데없는 걸로 힘빼지마라
어휴 가면 너도 찌질하다 찌질해
여동생 그래도 애가 눈빛은 살아있네 자기가 원하는 바를 말할 줄 아는 당돌함도 있고 저 하남자 새키들보다 100배 낫다 니가
크으 황제씨 이거지 죽지 않았구나 역시 남주 아빠답다
뭐 주변이 밟는 족족 지뢰밭이여 대체 인생을 어떻게 산거냐 남주야
오 24화 이제 본격적으로 승상이랑 정면으로 싸우려나 (기대) 승상 진짜 엄청나대 ㅡㅡ 야 한 대 잘쳤다 아오
황제의 마음은 이해감. 자기 아들이 뒤이어 황제가 됐으면 좋겠고 강했으면 하니까 일부러 더 그런거지
그나저나 선황후도 장승상 놈이 죽였네 넌 이제 뒤져따 ㅡㅡ 대대손손 능지처참, 부관참시 길만 걸어라
난 황제편 할래. 장씨놈 아들이 아무리 착하다 한들 쟤가 황제 되는 꼴 나는 못 봐!
헐 야ㅏㅏㅏㅏㅏㅏㅑㅑㅑㅑㅑ 이 진남왕 미친 하남자 새키야 공주 왜 때려 저게 돌았나 진짜ㅡㅡ 죽을라고. 내가 맞은 것도 아닌데 충격먹음
야야 주인공들아 니네 지금 사랑놀이 하고 있을 때 아.니.라.고. 나라가 위태로운데 뭐하냐
26화 피의 전쟁 스타트 장씨 죽어라 ㅡㅡ
27화 장씨 죽었다 황후는 왜 안죽여
야 저봐라 후환을 남기니 바로 가서 황제 죽이잖아ㅜ 가면이네 아빠 진짜 왜저래 막판에
야야 니가 지금 술판을 벌이고 있을때가 아.니.라.니.까 니네 아빠 죽었다고 얌마
아니 저것들은 대체 얼마나 큰 업보 빔을 맞으려고 저렇게 다 죽여. 황후랑 가면이네 아빠 어ㅓ오 아오 뒷목 땡겨
그래 남주 빨리 치료 받고, 그래 동생아 이혼 잘했다 굳세어라
하정염 얘도 정상은 아니네
와 진남왕 하남자 진짜 ㅡㅡ 이제와서 역겹게 왜 저래 위선적이다. 아오 저 10마리의 새같으니라고. 니가 그 모양 그 꼴이니 여주도 희양이도 널 버리지 ㅉㅉㅉ
난 처음부터 널 곱게 본 적이 없지만 얼굴값 못하는 거 레전드다 진짜
희양이 정신은 차린 거 같아서 기특한데 에휴. 버텨 어떻게든 살아! 살아야 니네 나라 돌아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