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걸이 성장하는 모습 넘 멋짐 좋은 검 얻어서 샥샥 자세잡는거 멋있어 ㅋㅋ
그리고 이한의랑 조옥진 진짜 와 뭐야 로맨스 맛집이잖아 근데 이 바보들은 왜 서로 안만나는데 신선이라도 될거야? 오래살아서 나중에 만나도 되냐구!!!
한의랑 무걸이 엄마아빠 얘기도 흥미진진하던데 외할아버지 분노하는 거웃김ㅋㅋㅋㅋ사위를 내딸 훔쳐간 놈 취급ㅋㅋㅋ
근데 젊은것들 로맨스는 썸도 아니고 뭔 서사가 없냐 ㅜ 차라리 당련이 예뭐시기랑 뚝딱거리는 게 더 재밌어
게다가 소슬은 진짜 무심한듯 은근 사람 챙기는 스타일이라 천락에게도 대하는 게 딱히 사랑의 감정은 아닌 것 같이 보임... 꽃 챙겨줄 때 천락은 조금 감정이 생긴 것 같던데(그럴만한게 그 장면 진짜 소슬 미친 아름다움 존예 잘생김 그자체) 그 4대 수호 영패 거절했어도 결국 소슬 지키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가 소슬이 무걸이랑 동급으로 취급하는 느낌(결국 우정...) 아니 오히려 무걸을 더 챙기는 듯 대회 나간다니까 우승하는거 보러 따라간다고 하고 ㅋㅋㅋ 그러다 쫓기고 있다만.....
하 백왕 좀 귀엽게 생겼는데 눈 안보이는 이유가 어린 초하 대신 먹은 떡 때문이라니 ㅠ 안쓰럽지만 소슬이랑 같은 편이 아니라서 매우 호감⬇️⬇️⬇️특히 부하놈 나대는데 재수없어
그리고 다른 황자 몇째였더라? 잘난척 하는 놈 아 적왕은 무심이랑 손잡아서 의외였음 무심아 무슨생각이야???
난데없이 9황자는 소초하 사칭하고 다니질 않나 아니 얘는 진짜 뭐임 재수없게 생겨가지고🙁
암희인가 암의인가 뭔가 암살집단도 나대고 무쌍 꼬맹이는 성주도 되고 강호에 격변의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듯한데 두근두근함
황제는 태자가 아쉬워서 초하 불러오라 했을 때 진짜 제일 밉상ㅡㅡ 모든 게 황제가 랑야왕을 죽여서 생긴 일이잖아 천계겅 뒤집어버리고 싶은 소슬 마음 이해한다 빨리 회복해서 우리편 모아서 진짜 반역ㅋㅋㅋ래버리잨ㅋㅋㅋㅋㅋ
하 소슬 너무 좋아 근데 친구에게 중드사극을 더빙한다는 얘길 듣고 충격받음 그럼 그 목소리가 그 배우가 아니라고...? 더빙 진짜 자연스럽다...... 입모양 딱딱 맞던데.... 호흡이나....
하여튼 너무 재밌음 ㅋㅋㅋㅋ 점점 등장 세력이 많아지니 소슬 장면이 줄어드는 것 같아서 아까워(농담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