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桃花映江山도화영강산》
〈花事화사〉-王錚亮(왕쟁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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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마음은 누가 엿보나




사랑과 미움을 억누를 수 밖에












꽃이 시들어 상처받은 마음



더는 말할 필요도 없어


여전히 미치도록 그녀가 그리워



오해받고 상처받아도 두렵지 않아








그녀가 했던 꽃과 관련된 말을 곱씹어보니




그 모든게 그녀의 담담한 대답이었어



♬
이상은 비주얼맛집 혐관 로맨스
<도화영강산>이었습니다
어제 덬이 말한 속눈썹 사진들 소소하게 넣어봤어
💙덬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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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我想念你
刘学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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