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안 지나가는 (비교적) 한가한 구역에서 촬영 잘 했어
상해 지역 특유의 가로수길도 잘 찍어줬고
이 중 항저우 쑤저우 장소도 섞였겠지만
아 저기 상해인가 싶은 부분은 다 상해였음
다녀온 지 꽤 되서 그닥 감흥 없었는데 간만에 흥취 오르는 로케이션 드라마였음

잘 안 지나가는 (비교적) 한가한 구역에서 촬영 잘 했어
상해 지역 특유의 가로수길도 잘 찍어줬고
이 중 항저우 쑤저우 장소도 섞였겠지만
아 저기 상해인가 싶은 부분은 다 상해였음
다녀온 지 꽤 되서 그닥 감흥 없었는데 간만에 흥취 오르는 로케이션 드라마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