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지방, 중앙 암튼 여러 방송국에서 하는 새해맞이 가무행사.
그중 중앙cctv에서 하는게 국가주도행사고 조건도 까다롭고 리허설 해도 본방못올라간다.그래서 조심스러워한다.춘완행사중에 1티어다.
이정도로 이해하면 되지? 그외 어떤게 제일 잘나가고 누가 선호하고 그런건 관심없음.
각 지방, 중앙 암튼 여러 방송국에서 하는 새해맞이 가무행사.
그중 중앙cctv에서 하는게 국가주도행사고 조건도 까다롭고 리허설 해도 본방못올라간다.그래서 조심스러워한다.춘완행사중에 1티어다.
이정도로 이해하면 되지? 그외 어떤게 제일 잘나가고 누가 선호하고 그런건 관심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