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닿는다는 표현이 더 맞을려나
여하튼
중드 내용 속에서 느껴지는 것도 있고
체제 선전용 행사도 그렇고
꽌시도 그렇고
드라마판 돌아가는 모양새나
우상극 정극 나눠지는 분위기도 그렇고
타고타고 올라가면 결국 그 영향 같아 보여서
되게 한국이랑 다르다 이런 생각 많이 함
물론 같은 동북아시아니까 비슷한 정서도 당연 있지만
와닿는다는 표현이 더 맞을려나
여하튼
중드 내용 속에서 느껴지는 것도 있고
체제 선전용 행사도 그렇고
꽌시도 그렇고
드라마판 돌아가는 모양새나
우상극 정극 나눠지는 분위기도 그렇고
타고타고 올라가면 결국 그 영향 같아 보여서
되게 한국이랑 다르다 이런 생각 많이 함
물론 같은 동북아시아니까 비슷한 정서도 당연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