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킬미힐미
tv도 안보는 사람이었는데 그 후 대책 없는 드덕이 되어 주기적으로 딥디&블레를 사모으고 있어
물론 부동산 이슈가 있어서 일년에 1개 이상은 사지 않기에 정말정말 소량만 가지고 있고
하나를 사면 하나를 밀어내서 10개를 넘기지 않겠다는 각오로 관리 중이야
티빙 밖에 없어서 실시간으로 달리지 못하지만 차방에서 덬들이 아우성 칠 때 내적 공감대가 형성 되는게
너무 잘라버리거나 블딥이 없으니까 코멘터리 같은 걸 보기 힘들더라
전에 영하성하랑 금월여가였나? 일부 작품은 자체 예능으로 설명회나 이벤트를 만들어서 아쉬움을 일부 보충해주는데 현실적으로 찾아보기 힘들잖아
걍... 작감배 니들만 보지 말고 같이 보자
니들만 행복하지 말고 같이 행복하자 외치고 싶을 때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