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걸이 누나인거 처음부터 알았던 건가? 나뭇가지 집어들고 누나가 가르쳐줬다고 하는데 뭔가 감동 ㅠㅋㅋㅋ 그러고나서 엄마랑 랑야왕? 과거 회상 나오는데 솔직히 헷갈려 ㅋㅋㅋ
누나랑 조우진이랑 스토리도 헷갈리는데.. 그래서 조우진? 얜 어케 된거람
소슬은 딱붙는 옷 입으면 진짜 더 잘생긴 거 같음 빨리 무공 회복해줘 근데 한번 최강일때 힘 낼 수 있지만 모든 공력 수포로 돌아간다는 거 꼭 한번 써먹을 거 같아서 불안
그리고 로맨스 재미없단 후기도 있던데 난 유치해서 오히려 웃기더라ㅋㅋㅋㅋ 그 되게 잘난척하는 사각턱 제자 사부 좋아하는 것 같던데 ㅋㅋㅋ
글고 당련 맨날 이쪽으로 놀림받는 거 웃김 그리고 어딜가든 은근히 많이 등장해 감초야 완전 ㅋㅋㅋ
또 주요 스토리 뭐더라 아 무걸이 청룡사 이어받았는데 정작 소슬이 소초하인거 생각도 못하는 청순한 친구 ㅋ큐
황제가 초하 복권해준다고 백왕을 보냈는데 얘는 앞도 안보이는데 초하를 데려오라고 하는 건 너무 대놓고....너무한거아닌가 진짜 제 동생도 죽이는 냉혈한 황제 맞구만
근데 드디어 무걸이도 알게되나 했는데 끊는 타이밍 진짜 ㅋㅋ아 ㅋㅋㅋ 백왕 등장할때 소슬 혼자 꼿꼿하니까 옆에서 옷 잡아당기는데 무걸 너무 귀여워 ㅋㅋㅋㅋ
그리고 내공 없어도 잘 싸우는 소슬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x100 멋있음 너무좋아 천재 어디안가지 천락이랑 노는(?) 것도 좋았는데 아예 대결에서 천재인거 보여주니까 너무좋음
내공 되찾으면 얼마나 더 멋있을까 하 내공 되찾아서 천계성 확 뒤집어버리자 소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