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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요샌 숏폼에서 편안함을 찾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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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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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녹차맛 난무를 즐기다보니 단순한 순정이 좋아

7~80년대 숏폼을 찾으면 단순하고 차분한 연애가 있는 반면 목소리 크면 장땡이고 뇌가 띵해지는 콩맛이 찾아오고

고장극은 스토리가 너무 뻔해서 택투물의 결과에 의한 처첩싸움과 그에 피 흘리는 자식들의 눈물과 무지성이 있어

 

잔잔하고 평화로운 숏폼은 몇 안되서 반복해서 보다 보니 영상이 낡아져서 무뎌지고 아쉽다, 아쉬워

이제 유일한 낙은 남여배의 미모 밖에 없어. 숏폼의 도파민도 익숙해졌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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