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선물로 뭘 원하냐고 저 밤 하늘의 달 빼곤
다 줄거라는 진자오 말에 달은 나니까 필요없고
월량아적대표 노래의 의미를 알고 진자오가
자기 마음을 알아줬으면 하는게 그러면서
그 노래를 다시 불러보는 무무가 아름답고
진자오는 비록 저 말을 들었지만 영원히 무무와
함께하는 소월을 비는것도 참 좋았어
여름밤의 해변의 축축한 공기와 사랑을 시작하기 전의
몽글몽글 간질간질함을 참 잘살린 씬 같아


새해 선물로 뭘 원하냐고 저 밤 하늘의 달 빼곤
다 줄거라는 진자오 말에 달은 나니까 필요없고
자기 마음을 알아줬으면 하는게 그러면서
그 노래를 다시 불러보는 무무가 아름답고
진자오는 비록 저 말을 들었지만 영원히 무무와
함께하는 소월을 비는것도 참 좋았어
여름밤의 해변의 축축한 공기와 사랑을 시작하기 전의
몽글몽글 간질간질함을 참 잘살린 씬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