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성적 얘기가 나오면 어쩔 수 없이 평가가 따라옴
찐으로 잘된거야 와 잘됐다 하고 축하축하하면서
끝낼 수 있는데 이거야 말로 정말 꿈 같은 얘기고
잘됐다 안됐다 기준도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고
또 비슷한 성적이라도 배바배 드바드가
있어서 전혀 유쾌하지 않은 방향으로 가더라
비슷한 수치인데 누구는 괜찮고 누구는 망했고
얘는 이 위치니까 기대감이 있잖아하고
근데 또 아예 틀린말은 아닌것 같고
기준이 각자가 달라서 결국은 망했네 안됐네 ㅉㅉ
하면서 드라마나 배우를 좀 안좋게 말하는 경우가
많아서 불편하게 느껴지는것 같아 심지어 여기는
앓는 방+ 외국드라마, 배우방이니까 아무래도
외퀴의 입장에서 한층 더 멀리 바라보게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