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엄마나 진신 무무 탐탁치 않아하는거
상황이 이해안되는건 아닌데 드라마도 이렇게 풀었으면
오히려 납작했을것 같아 진자오도 고난 찌통도 원작이
훨 심해서 진짜 다리 잃었으면 좀 보기 힘들었을것 같고
그거랑 무무 성인되고 남인것 알고 재회한것도 좋았어
갠적으로 미자 - 성인 되게 불편하게 생각하거든
위험요소를 많이 줄여서(짭남매 등등) 원작의 배덕감
에서 오는 도파민 보단 순한맛이긴 했는데
대신 더 가볍게 볼 수 있고 재탕하게 되는듯
그리고 그런 배덕감 아니더라도 둘 텐션이 오져서
다른쪽으로 도파민 풀 충전하면서 잘 봄ㅋㅋㅋㅋ
++ 추가로 원작 재밌는 부분은 어쨋든 다 살린것도
연결 매끄럽진 않은 부분은 있는데 광총 피해서
어느정도 잘 살렸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