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용맹한 앵두 하나로 버텼다가 ㅋㅋㅋㅋㅋ
홍콩에서 자괴감의 끝을 보여주는 꾀죄죄한 잘생긴 장차오시에 아리따운 공주님을 느끼며ㅋㅋㅋㅋ
겨우겨우 결말까지 얼마안남음..
재주행하긴 힘든 드라마지만 참고 볼만했다ㅋㅋㅋㅋ
그나저나 아무리 자존감 낮고 도망치는 남주지만 그래도 명색이 남주인데 분량 너무해ㅋㅋㅋㅋㅋ
꼬질꼬질 꾀죄죄한데 잘생긴 장릉혁 모냐고ㅋㅋㅋ
이제 행복할 일만 남은거겠지?ㅠㅠㅠㅠㅠ
앵두야 행복해라.. 장차오시야 진짜 넌.. 앵두한티 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