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화 보는 중인데 진짜 언제까지 저럴거냐 싶음 하.
집착 맛도리 설정이라 좋아하고 섭남이 그래도 뭐, 어느정도는 용납이 되는데 얘는 안되겠음.
의녕에 대한 마음 보다는 과거에 집착하는 거 같아서 꼴보기 싫은데 거기다가 300번 정도 거절 당했는데도 정신 못차리는게 개소름임.
무엇보다 사랑한다면서 정작 의녕이를 다치게 하고 아프게 하는게 육가학 본임 이라는게 어처구니가 없어.
목 조르지 않나 곤장 때리지 않나 함부로 붙잡고 흔들고 별 지랄을 다 쯧.
집착에 폭력과 선택적으로 말귀 처닫은 교활함까지 다 가진게 섭남이다? 난 절대로 용납 안됨 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