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엄마는 자기 꺼려하고
가족한테 제대로 사랑도 못 받아서
결국 자기가 이 집에서 필요없는 존재라고 생각하는 와중에
새로 태어난 가짜여동생 무무는 새엄마한테 사랑을 받음
근데 그 사랑둥이가 이미 나이가 꽤 찼음에도 말을 제대로 못해서
새엄마가 걱정하는 와중에
그 애기 무무가 제일 먼저 입에 올린 단어가
오빠 <
라니..ㅋㅋㅋㅋㅋ
아무도 자기를 반가워하지 않고
어디에 발을 두고 있어야 할지도 모르던 와중에
오직 무무만 자기를 원했던거라
그때 느꼈을 환희를 진자오는 평생 못 잊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