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검색하다가 예전에 학모닝으로 올라온 걸 발견했지 뭐야. 학모닝이 더 애칭 같기도 하고 귀여운 거 같아 이걸로 해 볼까 하는데 어때?
🏵⚘️학모닝~😃👋👋
(🏵는 모란,⚘️는 홍다화 이모지로 표현해본거)
오늘은 <낙화시절우봉군>에서 감초역할을 담당했던 국선관과의 티키타카 케미짤들을 모아봤어. 극 중간에 애증과 복수로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분위기를 유쾌하게 풀어주기도 했던 두 사람의 케미가 나에게는 큰 관전포인트이기도 했거든. 덬들은 어때?

📖말썽꾸러기 동생 곤륜의 뒤치닥꺼리 그만 좀 하라고 훈수 두다 딱 찍히는 국선관





📖침궁의 욕천에서 홍응에게 그만 진신을 내보이고만 화신 금수에 경악을 금치 못하는 국선관😅🤣금수 절대 지켜!!이때 🏵🌲모란나무로 변신한 금수 장면 인상적이었음.





📖인간계에서도 걸핏하면 소환 당해 💢짜증만땅이던 국선관이지만, 마음 둘 곳 없는 금수에게 늘 힘이 되어줌🫂





📖금수가 곤경에 처했을 때도 화조궁 신선들 중에 유일하게 가슴 아파하며 울어준 국선관이라구ㅠ


요즘 비수기라 웨이보에서도 작품 땜에 설왕설래 가타부타 말이 많은 거 같은데 국선관이 금수에게 보여준 모습처럼 우리도 너른 마음을 갖고 좋은 소식과 떡밥이 오기를 잘 기다렸음 좋겠다🙏




💛오늘 류학의도, 덬들도 즐겁고 편안한 일요일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