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욱효가 좋았고 화제의 테이블ㅋ 진성욱이 궁금해서 시작은 했는데
처음엔 그냥 술술템이었단 말이지
근데 회차 쌓이니까 왜 자꾸 내 일상을 지배하는거지 이 드라마?
기죽지 않고 끊임없이 상황을 돌파하는 후슈랑
후슈 보며 입꼬리 올라가는 즈위가 자꾸 생각나
감독이 그림도 너무 예쁘게 잡고....
또 현생 망했다...
처음엔 그냥 술술템이었단 말이지
근데 회차 쌓이니까 왜 자꾸 내 일상을 지배하는거지 이 드라마?
기죽지 않고 끊임없이 상황을 돌파하는 후슈랑
후슈 보며 입꼬리 올라가는 즈위가 자꾸 생각나
감독이 그림도 너무 예쁘게 잡고....
또 현생 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