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 여주 붙을 때만 재밌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아직 초반이라 차방에서 악명이 자자한 옥루부인이랑 사촌형은 아직 나오지도 않았는데
화면에 둘 중 하나라도 없으면 귀신같이 재미없음…
나 그동안 중드 보면서 이런 적이 없었던 거 같은데
내가 잠깐 미드일드한드 좀 보다 왔더니
이 길고 장황하고 웅장한 곁다리 스토리를 좀 못견디게 되었나봐 ㅋㅋㅋㅋㅋㅋ
둘 붙는 장면은 또 너무 재밌어서 계속 보긴 할건데
대충 검색해보니까 메인 빌런들이 또 보통은 아닌거 같아 벌써 힘드네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막 속터지는 고구마 답답이는 아닌거 맞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