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진위 상처 치료해주러 가려고 같이 배 타잖아
언급 많은 장면은 아니지만
리진위가 쓸쓸하게 바다 보고
예멍은 리진위 사연 들어서 신경쓰여서 계속 쳐다보고
마주보고 앉아서 시선 교차하고 마주치는 묘함
그 이후에 둘이 감정적으로 가까워지고
바다보며 이런저런 얘기하는 장면도 좋았고
리진위 상처 치료해주러 가려고 같이 배 타잖아
언급 많은 장면은 아니지만
리진위가 쓸쓸하게 바다 보고
예멍은 리진위 사연 들어서 신경쓰여서 계속 쳐다보고
마주보고 앉아서 시선 교차하고 마주치는 묘함
그 이후에 둘이 감정적으로 가까워지고
바다보며 이런저런 얘기하는 장면도 좋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