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엘베 타고 후슈가 1층 눌러달라고 했을때 빤히 쳐다보잖아
지금 나를 못 알아보고 이러는 건가? 이래서 빤히 쳐다보고 웃은줄 알았거든
근데 그 게 아니라 사장이라서 나한테 이런 여잔 네가 처음이야, 이 느낌이라서 쳐다본거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엘베에 대욱 타니까 그 앞에 여직원들 아무도 안 타더라 ㅋ
나는 그냥 후슈 타니까 계속 쳐다보는 그 분위기 때문에 안 타는 줄 알았지 ㅋㅋ
지금 약간 후슈에게 호감은 있어보이지만 즈위 때문에 이용하려는 마음이 큰 건지
아니면 아직은 마음이 크지 않아서 그런건지 애매한데 마음 자각하면 집착할지 후회할지 궁금하다
대욱이랑 진성욱이랑 연기 잘해서 삼각구도가 일적으로 럽라적으로 재밌어서 더욱 기대감 상승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