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보면 정말 쓸데없이 넣을때가 있는듯
무조건 많다고 좋은게 아닌데
적절한 순간에 잘 넣으면 예쁘고 설레서
한두번만 줘도 열번준것처럼 닳도록 앓으면서 좋아 할 수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그냥 만나면 반갑다고 뽀뽀뽀
그렇다보니 쟤네 또 하네 수준이 되버려
(아예 없는것도 있다는거 알고있음)
무조건 많다고 좋은게 아닌데
적절한 순간에 잘 넣으면 예쁘고 설레서
한두번만 줘도 열번준것처럼 닳도록 앓으면서 좋아 할 수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그냥 만나면 반갑다고 뽀뽀뽀
그렇다보니 쟤네 또 하네 수준이 되버려
(아예 없는것도 있다는거 알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