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로맨스 씬에서
뻔한 브금에 뻔한 연출을 반복적으로 계속 보여주니까
후반부에 키스씬 계속 나오는데
의무적으로 넣은거 같아서 설렘도 없고
나중에는 지루하기까지 하더라ㅋㅋ
남여주 둘다 로맨스 잘 살리는 배우들인데
여러모로 아까웠음
감독이 로맨스 씬에서
뻔한 브금에 뻔한 연출을 반복적으로 계속 보여주니까
후반부에 키스씬 계속 나오는데
의무적으로 넣은거 같아서 설렘도 없고
나중에는 지루하기까지 하더라ㅋㅋ
남여주 둘다 로맨스 잘 살리는 배우들인데
여러모로 아까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