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까지 가족바보 궁문밖에 모르는 궁상각이
자기 애를 임신한 상관천을 보내주는게 너무너무너무 신경쓰인다......!
혼자 상상의 나래 펼치는 중
찐임신은 맞는 것 같고(온천씬+원치에게 네가 형에게 선물한 침대에서 잤더니 요새 얼굴이 좋아졌다고 도발하는 상관천)
아들 낳아도 딸 낳아도 궁상각 미치고 팔짝뛰는 길밖에 안 남았어
애기 넘 보고싶어하지만 꾹 참고 원치도 모르게 속으로 삭일듯
죠타
이렇게까지 가족바보 궁문밖에 모르는 궁상각이
자기 애를 임신한 상관천을 보내주는게 너무너무너무 신경쓰인다......!
혼자 상상의 나래 펼치는 중
찐임신은 맞는 것 같고(온천씬+원치에게 네가 형에게 선물한 침대에서 잤더니 요새 얼굴이 좋아졌다고 도발하는 상관천)
아들 낳아도 딸 낳아도 궁상각 미치고 팔짝뛰는 길밖에 안 남았어
애기 넘 보고싶어하지만 꾹 참고 원치도 모르게 속으로 삭일듯
죠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