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구원서사 원중학의 (feat. 염무쌍)

"혹시 원중을 좋아해? 원중은 속이 코딱지만 하고 자기 밖에 몰라서 좋은 배필이 아니야."

저 사람(원중)이 가끔 따지기 좋아하고 말을 예쁘게 못하지만 나쁜 사람은 아니에요 - 담음


난 한번도 누군가를 마음에 둔 적 없다.
사랑이란.. 그 사람에게 관심이 가고 신경쓰이고 보기만 해도 좋고 나도 모르게 자꾸만 챙겨주고 싶고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보고 싶고 매일 같이 있고 싶지. 심지어 자신이 가끔 누군지도 잊어버릴 만큼 미치 술에 취한 것처럼 말이다. - 원중









그 사람은 선하고 정의롭고 의지가 강해요. 사람을 포용할 줄도 알아요. 봉인이 풀린 후에도 누구에게도 화풀이하지 않았어요. 그런 성품은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들어요.- 담음이 원중에 대해 하던 말.



"당신은 ❄️눈 속에서도 🌸꽃 피울 수 있는 그런 사람이에요, 원중"

배우 류학의가 출연한 도화영강산, 춘화염, 염무쌍 등을 보면서 과연 그 사람의 진가를 제대로 알고 있는가. 상황이나 겉모습에 가려 잘못 보고 있는건 아닌가. 이런 생각을 참 많이 해 봤었거든. 심재야, 모용경화, 원중 등등 다 그랬음. 이렇게 인간의 내면에 대해 심층적으로 다루는 점이 정말 좋았어서 모닝글 통해서 그의 연기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해보고 싶었어.
그의 연기를 좋아하는 모든 덬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