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yXIpw1FuomY&t=6164s
감기 걸려서 뇌가 멈췄어. 방금 본 서류의 내용도 기억나지 않는 하루 ( ˃̣̣̥⌓˂̣̣̥ )
지친 뇌에게 주름 하나 구기지 않고 즐길 숏폼을 찾아 뒤적이다 남배&여배 미모가 좋아서 봤어
악역 조연과 계약남편이란 선결혼 연애물 소재에 둘의 연기가 적당히 과장된 느낌은 들지만 억지가 아닌 성격처럼 보이는게 캐미가 좋더라
남배 이름이 주백교라는데 학생과 주교수님 시리즈도 찍었길래 같이 들고 왔어
(뇌가 녹아서 신교수 시리즈&주교수 시리즈도 헷갈림)
https://youtu.be/FKA7Fo7Ksl4?si=LWWZNvAWqne4LWx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