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드 아니면 중드인데
설정이 중드같긴 함 .....
여주가 사람이 아니고 고장극이었는데
살인 누명을 썼는데
사람들이 다 여주한테 죄를 묻는데
남주만 귓등으로도 안들음
남주가 꽤 높은 사람이었던 거 같음 황제거나 뭐 ...
남주는 여주가 사람이 아닌 걸 알아서
여주가 사람 해치려면 그렇게 물리적 공격을 하지 않아도 되는 걸 알아서
여주 결백 믿어주는 장면이었는데 ..........
한드 아니면 중드인데
설정이 중드같긴 함 .....
여주가 사람이 아니고 고장극이었는데
살인 누명을 썼는데
사람들이 다 여주한테 죄를 묻는데
남주만 귓등으로도 안들음
남주가 꽤 높은 사람이었던 거 같음 황제거나 뭐 ...
남주는 여주가 사람이 아닌 걸 알아서
여주가 사람 해치려면 그렇게 물리적 공격을 하지 않아도 되는 걸 알아서
여주 결백 믿어주는 장면이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