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못 가진 거에 대한 집착에 더 가까운거 같음
내가 이제 왕이고 천하를 다스릴 수 있는데
왜 사랑은 내 맘대로 못 해? 에서 오는 집착같달까
물론 소요 찾으려고 몇 백년 찾아다니고 죽었을 때
소요기다리면서 나무 심고 그러긴했는데 그냥 그건
가족애로도 볼 수 있기도 하고 애초에 이성적으로
좋아했으면 도산경이나 풍륭 만나보라는 말을
할 수가 있나 아무리 위로 올라가기 위한 발판이 필요했다고 해도..
소요가 거의 막바지까지 창현 마음 모르는게 이해가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