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세쌍둥이 낳았는데 섭녀가 큰애를 뺏어서 남주한테 지 애라고 속이고 약혼녀 행세하면서 애한테 상처주고 이러는데 얘가 이제 가출을 해서 사고당할뻔한걸 여주가 구해줌
자기엄마가 되어줬으면 좋겠는데 아빠가 여주한테 관심이 없어보이니까 자기가 커서 결혼을 하겠대ㅋㅋ 그러면서 자기가 미래 새아버지로서 애들을 잘 돌보아야한다고 생각함 내가 이해한게 맞나 싶어서 자막 다시 봄ㅋㅋ
둘째 애기는 아빠랑 할머니한테 어렸을때 힘들게 살았고 엄마가 고생했고 어쩌고 저쩌고 구구절절 말하는게 너무 웃김ㅋㅋ 결론은 형이랑 똑같은거 가지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