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너무 매력이 없어
근데 소요가 다 그 소요야 ...
다른 매력을 보려나 싶으면 또 그 소요가 나와서 분장만 다르게 하고 같은 말 하고 있음
거기다 연출디렉팅 문젠지 촬영기술의 문젠진 모르겠지만
배우들 움직임이 좀 둔탁하다고 해야되나 어설프다고 해야되나
큰 액션씬 이런거 말고
작은 디테일들이 뭔가 한끝차이로 어설퍼서 감정이 잘 안살아
움직일수 없는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움직일려고 하는 그런 간절한 움직임같은게 긴장감이나 섬세함이 안느껴지게 나와
하다못해 그 뭐지 돌 나타나는거
구하기 어려운 돌인데 갑자기 쓱 나타나서 여깄네 ~~~ 이런느낌 ㅋㅋㅋ
드라마가 긴장감이 하나도 없어
별거 아닌거 같아도 이런게 결국 감정을 끌어올리는건데
긴장감은 없고
호시 녹음 안된것도 너무 웃김
동녹하자 해서 한게 아니고 후시녹음 빠뜨린 느낌으로 뜬금없이 배우 찐목소리 나올때도 있고
난 지금도 왜 홍엽이 소요를 처음 만나고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백년전 소요와 넌 다르고 널 사랑해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어
같은 소요가 같은 얘기를 하는데 왜 달라요 ...
근데 이걸 또 다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