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대 마다 좀 다를 수 있는게 어쩔수가 없는거 같아
이게 일본이 우리보다 선진국이었기 떄문에 오는 것도 있어
라떼만 해도 어른들이 일본에서 코끼리 밥솥 사오는게 대단한 선물이었을정도고
60~70대가 경제의 중심일때 일본처럼 잘살아야한다 이게 엄청컸었어
어른들이 입에 달고 다니던 말이 우리는 일본을 10년 늦게 따라간다였거든
우린 언제 저렇게 되나 이런 부러움과 열등감 이런것도 있었고
군사정권이 친일이 대부분이었고 청산도 안되고
대기업들도 태생부터 일본과 관련이 깊잖아
솔까 90년대까진 개방전까진 중국은 ㅈㄴ 못살았잖아
거기다 정치적으로도 콩산당이고 우리나라는 색깔론으로 정치 해먹었어서
이북돼지랑 한몸으로 보이는 그게 강했어서 그렇지
자본주의로도 이념으로도 안되는거
대만이나 태국이나 이런데는 일본이 식민지를 했어도 자기나라에 도움이 됐으니 친일을 하는데
중국은 우리한테 인상 깊게 경제적으로 이념적으로도 도움이된게 없어서 그런것도 있는거 같아
관계가 개선되고 중국이 정치적 영토 문화적으로 우리에게 위해를 가하지 않는다면
사람들의 생각도 자연히 바뀌지 않을까?! (60말~80대 제외 이분들은 포기해야함)
이건 우리가 바뀌는거 보다 중국이 행동으로 보여야하는 점이라고 생각해
우리나라는 적어도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정책을 92년도부터 채택하고 있으니까
일본 색히들이 악독한 식민지를 했고 그건 최근의 일이라 우리가 좀 더 생생히 기억하지만
중국도 나라 이름을 바꿔가면서 역사적으로 괴롭게 헀던것도 있었고 그 기간은 더 길잖아
기억하는 사람이 없지만 유전자에 새겨졌겠지 뭐
난 그냥 지금 대통령 기조가 좋은거 같아 실용주의
누굴 더 싫어하고를 떠나서 지금은 국익에 도움이 되는게 좋을꺼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