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황자+군대까지 지가 다 이끄는 건 알겠는데 이러면 보통 정치적으로 견제하는 세력이 있으니깐 남주가 공식적으로는 좀 사리는 장면이 나올 줄 알았어...ㅋㅋㅋ 근데 드라마 초반부 부터 정적인 승상 양아들 선 목 자름 후 보고 해버리고 증거도 없이 이래도 되냐고 따지니깐 승상한테 네 생각은 어때? 이러면서 대놓고 물어보고 승상 본인 입으로 자기 의붓아들 연관된 것 같다고 말하면서 꼬리 자르려니깐 말은 쉬워도 니 의붓아들이잖아? 묻는 거 보고 소름 돋음ㅋㅋㅋㅋㅋㅋ기존나쎔 얘를 막을 인간이 그래도 있겠거니 혹시 황제인가 했는데 지 아빠한테도 한마디를 안 지고 그리고 사실상 황제는 아들 바보(?)라서ㅋㅋㅋ 황후도 얘를 못 막고ㅠㅠㅠ 사실 황위 경쟁하는 같은 황자인 동생은 형 바라기고 둘의 우애가 너무 좋음ㅋㅋㅋㅋㅋㅋ 첨부터 끝까지 신경전 밀리는걸 못 봄 일단 얼굴 맞대면 봉수가가 다 이김ㅋㅋㅋㅋ
잡담 일소수가 달리면서 봉수가 승질 놀라웠던 점..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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