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잼 ㄷㄷ
이런건줄 몰라쎀ㅋㅋㅋㅋ
우서흔 호감이라 킵해놓은 작품이긴한데 중드는 고장극 위주로만 봐서 미뤄놨다가 요즘 보던거 다 봐서 시작한건데
보기전에 관련 내용들 잘 안봐서 (현대물이라고해서 별 관심 없었..ㅎㅎ)
짭남매물이다라는 거랑 우서흔 의상 얘기...(불호쪽 의견?) 그리고 남주 잘생김 이렇게만 알고 봤는데
이거 완전 이천년대 초반 감성? 나쁘게 말하면 올드한건데 이게 나한테는 엄청 좋게 다가옴. 먼가 향수도 느껴지공ㅋㅋㅋ옛날에 본 순정만화 느낌이라 넘 죠아ㅋㅋㅋ 진짜 없어서 못먹는??? 뭔가 옛날 대만드라마나 홍콩 영화 느낌도 살짝 나고...
남주가 1화에 여주한테 슬쩍 만두 밀어줄때 볶음밥에 파같은거 다 골라줄때 느낌이 왔음. 아 이거 내가 엄청 좋아하겠구나 하고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장면들 마구 나와서 ㅋㅋㅋㅋ
근데 이게 짭남매물은데 짭은 있는데 남매는 없는듯? 초반부터 긴장감 ㄷㄷ
걍 말 그대로 초반부터 말만 남매지 걍 남자여자구요 ㅠㅠ
나는 남주가 여주 하나부터 열까지 다정하게 다 챙겨주는거 좋아함ㅋㅋㅋ 여주 응석 다 받아주는거 좋앜ㅋ
그리고 여주가 남주의 전부고 세계고 여주밖에 없고 버석한 삶 속의 유일한 희망이고 여주가 없으면 안되는...이게 뭔 옛날 감성인가 싶긴한데 난 이런게 좋은데 그동안 없었는데 쌍궤가 딱 그런 느낌이라 너무 좋앜ㅋㅋㅋ
이런건지 진짜 몰랐는뎅 넘 죠탘ㅋㅋㅋ
우서흔 패션도 내 눈엔 걍 이쁨ㅋㅋ호감배랔ㅋㅋㅋ
뭔가 순수한데 귀여우면서도 약간 앙큼하기도 하고 소녀와 숙녀의 느낌을 사랑스럽게 잘 표현한거같앜ㅋㅋ
남주는 뭐 개머싰고요....게다가 엄청 다정하고 ㅠㅠㅜ
내가 진자오라도 무무보고 정신 못차릴거같고 내가 무무라도 진자오 보고 정신 못차릴거같음
아직 회차 많이 남아서 행복한데
뭔가 진짜 쳐돌거같은 전조가 온다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