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드 많이 안볼때도 조로사 작품을 몇개 봤었음
얼굴이 넘 내취향이고 연기도 잘해서 그러다
자연스레 투투장부주 츄라이했는데 주인공들
비쥬얼은 좋은데 노잼이네.. 하고 중간하차 했음
그리고 올초에 경경일상을 보게됨 원래 고장극 안보는데
어쩌다 보게된건지는 기억이 안남.. 백경정은 예능에서
봐서 알고있는 정도였음 어디서 영업당했는지 암튼
경경일상을 보게되고 너무너무 재밌게 봄!
그리고나서 한참 한드만 보다가 올 4월에 백경정이 난홍에서
한국스타일리스트를 썼다 뭐 그런걸 보게됨
중드 현대극만 봤어서 저렇게 옷 멀쩡하게 입은
남주가 있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투투장부주 오빠 스토리라는게
궁금해서 난홍 보기 시작함
(경경일상땜에 백경정이 호감이긴했음)
난홍 재밌게보긴했지만 존잼은 아니었음 별점 3.5 정도?
잘만든 드라마긴한데 이런 늬앙스는
한드랑 큰 차이를 모르겠고
난 유치뽕짝이 좋아서 중드보는거라 나한텐 좀 무겁고 잔잔했음
재미가 없었단건 아님! 3.5 정도면 꽤 재밌게 본거라서..
쓰고나니 ㅂㄹ였던것같은데 재밌었음!
암튼 그렇게 난홍 보고나니까 서랍에 넣어뒀던 투투장부주가
보고싶어지더라고 그래서 다시 보기 시작했는데 예전과 달리
젼잼인것임.. 좀더 가볍고 좋았음 별점 4.0 줌 ㅋㅋㅋㅋㅋㅋ
일단 얼합이 너무 좋아서 재밌게 봤음 둘다 하얗고 너무 잘어울려..
이런 맥락으로 난홍이랑 투투장부주를 보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