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있는부잣집도련님 남주 근데 선 안넘는 양애취미를 곁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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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시궁창이지만 좋은 머리로 하루하루 이겨내는 여주 근데 삔 나가면 누구든 물어죽일 각오가 돼 있음
🌊일단 여주가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탈임(ex. 넷플버전 암련귤생회남 여주/야구골두 소설여주/백세지호 여주/점연아온난니 드라마여주) 관계들이 좀 꼬여있어서 잘못 풀면 막장으로 보일 수도 있긴한데 알아서 잘 써줬길🙏🏻
그리고 남주가 단단히 여주한테 미쳐버려서 누가 끼어들 여지가 없음ㅋㅋㅋ결말까지 아주 굿 드라마 잘 뽑히면 좋겠어 내 안의 기대작이다
-쌍궤
인생이 너무 고달파서 유일한 빛을 피해도 보고 떨어트려도 봤지만 결국은 다시 찾아내 손에 꼭 쥐는 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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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순간부터 누군가의 유일함이었지만 본인은 모르고 살다 전부 다 알고나선 모든 걸 품을 준비가 된 여주
☕️갠적으로는 드라마버전보다 원작 버전이 너무 좋았어서 초반 각색이 너무 아쉬웠음 근데 그건 뭐 광총의 검열을 피해 우회상장하는 걸 본 기분이라...그냥 아쉽슨으로 끝났고 드라마 잘 본 사람이면 원작도 추천드림다 갠적으로 확실히 더 빌드업이 잘 된 느낌?
-치아나채시장적백월광
제목의 백월광을 맡고 있는 남주(근데 정병임 진짜 소설적 표현이 아니라 ㄹㅇ 찐 정병옴 사연이 개안타깝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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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월광이 있는 세계로 가고 싶어 인생을 개하드코어로 개척해나가는 현대판 여장군 여주
👷🏻크인행사 영상보고 어라라 마인드로 본 소설 근데 이게 영상화가 될 수 있나요....?
실업고 출신 여주가 고딩 졸업 후 남주따라 대도시로 가서 공장 취직 남주한테 고백 했으나 까임 그러고 친구로 옆에 붙어 지내는데 이대로는 미래가 없고 이렇게 지내기 싫어서 독학 후 토목 자격증 따고 건설사 취직(남주가 건축계열이라 그 영향으로) 그 후 또 고백하지만 남주는 여친을 사귀고...여주는 그 길로 아프리카에서 6년간 공사판 구르면서 최종 총으로 사람도 함 쏘고 귀국 이후 내몽골 공사판에서는 또 산재사망(함정)까지 난 뒤에 개새끼한테 납치 당한 후 눈 밭을 홀로 탈출해서 실신도 했다가 사표도 던졌다가 창업까지 감....이거 맞나요...?아무리 봐도 로맨스가 아니라 여주 일대기임
그리고 빅포인트 추가 남주가 별루다(개인적임) 초반엔 어장으로 보이고 중반엔 미저리됨 후반 가야 그나마 좀 나아지나 싶으면 여전히 정병상태임ㅋㅋㅋㅋㅜ 어케 각색될지 모르겠네
-절월량
누구보다 강렬한 태양이였으나 저물어버린 자낮존잘러 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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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거 같은데 안 소심하고 낯가리는 거 같은데 그렇지는 않은 것 같은 복합 그 자체 여주
🤖여기 남주도 우연찮게 정병입니다...ㅋㅋㅋㅋㅋㅋ남주들 인생 너무 고달프다....관련 에피도 검열을 피해 좀 우회적으로 표현하지않을까 예상
남주 개인사 에피가 찐한편이고 이게 남주의 현재 상태+후반 둘의 관계에 영향을 끼치는 거라 초반부엔 크게 자극적 내용이 없을 거라 드라마는 남여주 둘 케미가 가장 중요할듯?
일단 여주도 다면적인데 소심해 보이다가도 남주한텐 덜 하고 낯가리나 싶다가도 꽤 잘나가는 크리에이터임ㅋㅋㅋㅋㅋㅋㅋ이게 집안환경+본인이 가진 장애 영향 받은 것 같아서 원 성격은 밝고 쾌활한 거에 가까울 거라 또 짠한 포인트긴 함 쨋든 둘이 만나 극-복 치-유 하는 스토리라 아는 맛의 그 맛 기대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