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투, 절요, 성한찬란이 내가 본 중드 중에서 베스트인데 녹비홍수도 재미있다고 하는 것 같아서
70부가 넘는것 같아서 시작하기가 좀 무섭네
요즘 보는 중드마다 보다 말고 있어서 쭉 달릴 수 있는 드라마가 있었으면 좋겠어
좀 예전 드라마에 모르는(?) 배우들이라(중드 보기 시작한지 두 달) 어떤지 알고 싶어
투투, 절요, 성한찬란이 내가 본 중드 중에서 베스트인데 녹비홍수도 재미있다고 하는 것 같아서
70부가 넘는것 같아서 시작하기가 좀 무섭네
요즘 보는 중드마다 보다 말고 있어서 쭉 달릴 수 있는 드라마가 있었으면 좋겠어
좀 예전 드라마에 모르는(?) 배우들이라(중드 보기 시작한지 두 달) 어떤지 알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