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성격이랑 잘 어울리는 느낌?
남여주 둘 다 자기 목소리지? 대리시소경우였나 그건 성우였던거같은데 여기선 찰떡이라 자기 목소리같다
남주는 음험집착남 대표캐라던데 드라마 각색이라 그런가
장만의가 생각보다 산뜻하고 깔끔하게 해석했는지 음험까지는 안 보이고
애가 불우하게 살아서 바짝 몸 낮춘 서자구나 정도의 느낌
(오히려 아역때 눈치안보고 파이팅 넘쳐서 신기했음)
좀 불안한건 여주 배우가 감정 표현 연기를 못하네 13화까지 봤는데 위기 갈등 내면싸움 모든 장면에서 톤이 일정한데 남주랑 잘되도 마지막까지 계속 이렇게 갈거같아보여서 찝찝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