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류우녕 팬은 아니고 호감덬인데 근처서 한다길래 오 재밌겠다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갔는데 줄 짱길고 다들 진짜 찐팬들이라 좀 민망하긴 했는데 줄관리도 잘되고 카페도 예쁘고 나눔도 받고 재밌었음ㅋㅋ
원래 다른거 덕질할때 생카많이갔었는데 생카가면 좀 엄격한 분위기가 좀있어서 아 이제더는안간다 했는데 이판(?)은 그런거 없어서 재밌었어ㅋㅋ 스텝(?)직원(?)들도 다 친절하고ㅋㅋ 류우녕 원래도 호감인데 더 좋아짐ㅋㅋ




원래 다른거 덕질할때 생카많이갔었는데 생카가면 좀 엄격한 분위기가 좀있어서 아 이제더는안간다 했는데 이판(?)은 그런거 없어서 재밌었어ㅋㅋ 스텝(?)직원(?)들도 다 친절하고ㅋㅋ 류우녕 원래도 호감인데 더 좋아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