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가 타임슬립?을 해서 과거로 가는 걸 봤는데 그곳에서 과거의 홍엽을 만나고 사랑하고 돌아오게 되면
과거 홍엽의 기억 속에는 사랑한 사람이 소요가 되는 거고
1화에서 첫눈에 홍엽 눈에 들어온 건 자신이 과거에 사랑했던 소요인 거
그러니까 그 공주와는 당연히 구별이 가능한 거고 분리가 되며 별다른 계기가 없어도 그냥 소요를 사랑하는 게 당연한 거인 듯
이렇게 되면 굉장한 원앤온리임 소요가 과거 여행을 함으로써 현재의 그들에게 영향을 미쳤다고 가정하면
소요입장에서도 그 과거 소요의 기억이 잠재의식 속에서나 어딘가 깊은 곳에서 현재의 소요에게 영향을 미쳤을 거고
외부에서 보기에는 이상하지만 소요와 홍엽의 입장에서는 당연스럽게 그냥 상대를 사랑하게 되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시청자 입장에서는 대단히 불친절하지만 뭐 이렇게 생각하면 이해못할 것도 아닌 듯
근데 홍엽이 그냥 너무 잘생겼구요 잘생겼네요 잘생겼어요 그 원력인가 신력인가 힘만 되찾으면 정말 완벽할 것 같은데요
홍엽이 너무 잘생겨서 봐요 그냥 홍엽이 잘생겨서 딴생각 안하고 계속 보고 싶어요 자주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