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호적이 중요한데 그 호적을 가진 엄마와 결혼하면서 심지어 친정 쪽 재력까지 있어서 그 도움으로 저렇게 된건데 그나마 엄마가 재무를 원래 담당했고 사업 쪽으로 잘알아서 이혼하고 헤어질 때 회사 경영권 빼고는 다른 재산은 다 가지고 나와서 돈 많은게 그나마 나은 포인트인데 ㅋㅋㅋㅋ... 그거 감안해도 걍 짜증남 ㄹㅇ 엄마 열등감에 저러는거 보이고 첫사랑하고도 그 정도로 애정주는 것도 아니면서 본인 진짜 딸과 아내는 열등감을 자극하지만 첫사랑네는 자기 말 앞에서 껌뻑 죽으면서 잘 들으니깐 유사 가족놀이하는게 보여서 더 그럼
여자 능력 + 집안 이용해서 본인이 기회를 잡은거면서 심지어 딸조차도 친가에 맡기면서(외가는 원래 할머니 할아버지가 아프셔서 친가 쪽 조부모님이 돌본거임) 사업에 열심히였고 그리고 나중에 지가 이혼하고 나서 애한테도 관심이 1도 없음 대학 갈 때도 엄마가 다 보살피면서 명문대 보내고 명문대에서 학교 다닐 때는 외삼촌네에서 보호받고 심지어 대학 갈 때 명문대 가니깐 기분 내러 한 번 그리고 명절에 한번도 보러 안옴 생일도 그리고 졸업할 때 쯤 직장 어떻게 할거냐고 묻고 거기 솽위안 갈까 이런 말하니깐 갑자기 붙게 해주니깐 여주가 거부감 느끼고 ㅋㅋㅋ 그리고 또 연락 없음 그 이후에 남주랑 사귄다고 지랄 떨 때 한 번 옴 (원작에선 그 첫사랑 딸이 사고친거 알면서 사과도 안한거임 ㅇㅇ 그래서 자기 사업 안 좋게 풀리게 하니깐 자기한테 복수할려고 딸 이용하는거라 생각함 ㅋㅋㅋㅋ... ㅅㅂ)
외동딸 하나 있는데 사업한다고 어렸을때는 부모님한테 맡겨 이혼하고 나서는 대학 갈 때나 졸업할 때 기분만 내고 직장도 내 계열사가라 이 정도고 그러면서 이 재산 다 너 줄건데 뭔 상관이냐 이러면서 할거다 해줬다 이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너 혼자 만든 재산도 아니면서 부인 집안이랑 부인도 같이 사업한거면 너가 한거 아닌데 저러고 나서 여주가 사업적 능력이 있고 또 약간의 협박 아닌 협박을 당하면서 결국 태양광회사 지분 다 옮겨주거든 어차피 남주도 할아버지한테서 지분 받으니깐 그러고 나서 능력있으니 데리고 다니면서 자기 딸이라 하면서 인맥 소개시켜주기 시작함 ㅋㅋㅋㅋ 도움 될거 같으니 그러는게 너무 보여서 그냥 저러고도 앞으로도 잘 먹고 잘살거 같아서 빡침 소설 결말에서 여주는 엄청 성공한 사업가로 나오고 여주 엄마도 태양광회사 경영하고 아버지보다 잘나가는데 그것도 짜증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주네 아빠니깐 안 망하는게 맞는데 걍 으아악임 ㄹㅇ
그냥 남편으로서도 최악인데 아버지로서도 최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