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ㄴㅇㅅ랑 비슷하게 생각하면 될거같아
가영이가 소요고 금강이 영안공주
사혼의구슬이 곤륜경
그래서 소요가 영안공주인건데
이걸 소요가 100년전으로 타임슬립하는걸로 나오는듯
서사 잘 풀었음 좋았을거 같은데
극본이나 연출 호불호는 둘째치고
남주 중반에 너무 실종된게 너무 타격이 컸어ㅠㅠ
거의 5-6화 분량동안 안나옴(제작진 감다뒤)
소엽자로 목소리출연은 해줬는데
그것도 진짜 인공호흡 할 정도로 나오고
연허경 스토리 자체가 너무나도 노잼이었다...
오늘부터 드디어 연허경 빠져나왔고
후반부 스포뜬장면때문에 난 계속 보기는 하다만
둘다 호감배고 담송운 첫선협이라
기대 많이 했던 드라마라서
진짜 너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