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랑 작가 두명인데 다 여잔가봄 ㅋㅋㅋㅋㅋㅋㅋㅋ 홍보기사에 이런 멘트가 있는데 영화 때깔 좋아보여서 그 여성의 시간에서 바라본 짝사랑 이야기 간질간질하게 잘 표현할거같아서 좀 기대된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