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초가 정안이 자기 영부 동요시킨거 회상하면서 '그 아이가 내가 찾던 사람일까'라고 생각하잖아여기서 내가 찾던 사람 = 자기 봉인 풀게 할 계략은 준비되었고 필요하다는 마지막 한 수(1화 극초반 대사) 맞아???혹시 아니고 다른 서사 있는거면 ㅅㅍ는 말아주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