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회부터 위소 소교는 붙어있는 장면이 거의 없고 ㅜㅜㅜ
마지막에 출정하기전에 침대에서 얘기나누고 계속 떨어져있다니 ㅜㅜ
사건 휘몰아져서 얼레벌레 끝나는 느낌이라 마지막이 너무 아쉽다
소교 출산하는것도 못보고 돌아와서 해후하는 장면도 없고 ㅜㅜ
마지막에 뭐라도 주지 ㅜㅜㅜ
유염 진짜 개ㅅㄲ 해온 짓거리에 비해 너무 편하게 죽은거 같아서 맘에 안듬
그리고 위량 죽은거 넘 맘아프고 비체때문에 더 짜증나
아무리 정치 외교 이런거 몰라도 최소한 생각이라는걸 할 수 있어야 하는데
비체는 그냥.. 생각이란게 없는 사람.
대교는 처음부터 끝까지 비체랑 둘이 행복하게 사는게 원하는거라 일관성있고
행동에 대해 이해가 가는 캐릭터인데
그래서 중간에 대교랑 소교가 지원문제로 서로 자기 신념으로
말싸움하는 장면 좋았어
근데 비체는 아무것도 없어... 그냥 대교가 좋아 이게 끝...
멍청해도 정도가 있지 이런 캐릭터 진짜 이상하고 악역이랑 또 다른 빡침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