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장점을 못살리고 어떤 소재가 뜬다 싶으면 너도나도 만들어서 양산형 제품처럼 되버리는것같음
특이한 소재 잘 살려서 작품성 부여하는게 일본 애니쪽에서 많이 나오는것같은데
중국 선협물 소재 보면 일애니에서 볼법한 신박한 소재가 많더라
근데 그 소재와 스토리에 곁가지가 장황한게 선택과 집중을 못하고 길게 늘여놓고
그마저 어설픈 cg로 버무려놓아서 작품성을 기대하기도 힘들고
가끔 이런 소재를 이렇게 낭비하나 싶을때가 종종 있음
어떻게 보면 내수시장 큰게 독이 되는것 같기도 함
시장이 크니 투자 규모도 크고 큰 고민 없이 만드는 수많은 작품이 쏟아지다보니 비슷한 퀄리티의 중저가 제품으로 채워진 양판점 물건같은 작품들이 많고
장르 자체의 이미지도 하락시키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