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공주가 칼로 공격할 때 직접 막아준거 좀 감동이다..맨날 체면 생각하면서도 가끔 보면 강원백은 아직까진 꽤괜 아빠같음
잡담 묵우운간 강원백 강리가 친딸 아닌거 눈치챈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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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주가 칼로 공격할 때 직접 막아준거 좀 감동이다..맨날 체면 생각하면서도 가끔 보면 강원백은 아직까진 꽤괜 아빠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