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 정도 봤어
근데 도산경 캐릭 좋다ㅋㅋ
순한거 같은데 소요말 한번 안들었다가 절연 당할뻔해서
그 뒤로부터 곧이 곧대로 다 듣고
완전 버려긴 강아지가 새롭게 구원해준 주인 만나서 쫓아다니는거 같아서
넘 짠하며더도 귀엽고.
소요가 백살많은 경을 계속 귀여워라하고 좋아하는게 이해가 돼.
중드보면 은근 자존감낮은 남주 많이 나오는데
매력있네
창현은 계속 굴렀음 좋겠어
괴로워하는게 너무 좋다..미안해 만의야..
상류는 첨부터 나에겐 너무 폭력적이고 잔인해서..
나쁜 남자스타일은 낫 마이 취향..
욕수랑 아념이 귀여운데 둘이 잘됐음 좋겠다.